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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데일리]상상 그이상의 스튜디오.. DIMA종합촬영소

작성일
2016-02-15
조회수
1003
첨부파일
작성자
관리자

국내 최대 규모(1,824㎡)의 실내 스튜디오가 있는 DIMA종합촬영소(경기도 안성)는 충무로 영화인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촬영장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.

상상 그 이상의 스튜디오…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종합촬영소

지난 해 1,260여만 명을 동원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7위를 기록한 이정재, 전지현, 하정우 주연, 최동훈 감독의 영화 <암살>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, 김민희, 조진웅, 하정우 주연의 <아가씨>, 곽경택 감독, 김래원, 김해숙, 성동일 주연의 <부활>, 김정훈 감독, 권상우, 성동일 주연의 <탐정>, 김성훈 감독, 배두나, 오달수, 하정우 주연의 <터널>, 권수경 감독, 도경수, 박신혜, 조정우 주연의 <형>, 박정우 감독, 김명민, 김남길, 정진영 주연의 <판도라>, 지길웅 감독, 서영, 임성은 주연의 <푸줏간 여인> 등 지난 한 해 동안 DIMA종합촬영소에서는 총 9편의 영화와 2편의 드라마(JTBC 라스트, OCN 뱀파이어 탐정), 그리고 한 편의 CF가 촬영되어 2009년 11월 개관 후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다.   
  
영화뿐만 아니라 TV드라마, CF 등 전천후 촬영이 가능한 이유는 DIMA종합촬영소가 보유한 특수촬영용 와이어후크, 동시녹음이 완벽한 이중 방음문, 사이드 드레인, 내부 공기정화 닥트 등 촬영에 필요한 최첨단 시설과 소형(249.32㎡), 중형(747.96㎡), 그리고 단일 규모로는 국내 최대인 대형(1,824㎡) 스튜디오 등 다양한 크기의 실내 스튜디오가 있기 때문이다. 

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대한민국 영화산업의 미래를 위해 건립한 연면적 7.658㎡, 지하 1층, 지상 5층 규모의 DIMA 종합촬영소는 촬영 스텝들을 위한 숙박 시설, 구내식당과 세트제작실, 분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올해에도 현재 촬영 중인 김지운 감독, 공유, 송강호, 한지민 주연의 영화 <밀정>을 시작으로 7월까지 스튜디오 대관예약이 완료된 상태다.


DIMA종합촬영소 한화성 소장(영화예술과 교수)은 “이 곳에서 한 번 촬영한 감독들과 배우, 스텝들은 다음 작품도 여기서 찍고 싶다고 한다. 촬영장이 있는 건물 내부에서 먹고, 자고, 쉬면서 촬영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”이라며 “2010년 개봉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원빈 주연의 <아저씨> 촬영 이후 DIMA종합촬영소에서 찍은 영화는 흥행에 성공한다는 소문을 들었다”고 촬영소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.  

촬영소의 관리, 대관 등 실무를 책임지고 있는 박준영 팀장은 “최고의 시설들이 철저히 제작진의 편의를 위해 구성, 운영되고 있어 제작진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. 촬영 스텝들을 위해 음료와 간식, 휴게시설 제공 등 DIMA종합촬영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, 단순한 촬영장 대여사업이 아니라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에 일조한다는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
학생들의 현장교육시설로도 활용되고 있는 DIMA종합촬영소에서는 지난 해 박찬욱, 곽경택 감독이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으며 영화예술과, 방송연예과 재학생들이 조/단역배우로 출연하기도 한다.  
  
한국영화의 발자취가 살아 숨 쉬는 이경순 소리박물관과 유명 감독 및 배우들의 핸드 프린팅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DIMA종합촬영소는 2017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개교 20주년을 맞아 ‘한국 영화를 빛낸 감독과 배우들’의 핸드프린팅 전시관을 오픈할 예정이다. XML: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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